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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중대재해예방 총력’…인천 중구, 전문가 초청'중대재해처벌법 교육' 실시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인천 중구는 지난달 28일 간부공무원, 팀장 및 사업담당 공무원 등 약 200여 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과 대응을 위한 비대면 온라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올해 1월부터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등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중구는 대한법률구조공단 위승용 법률지원단장을 강사로 초빙해 법의 제정 취지, 적용사례, 적용대상 및 범위, 안전보건 확보 의무사항, 법 집행 방향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지자체의 역할과 대응 방향을 제시하고 교육 후 업무 궁금증 해소를 위한 문답시간도 가졌다.

 

 

홍인성 구청장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은 구민 및 종사자의 생명과 신체 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만큼 재해예방을 위한 관리체계구축과 철저한 이행사항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안전도시 중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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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