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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천 중구, 대한노인회 선정 노인복지대상 수상

찾아가는 노인복지관 운영 등 통해 노후 여가 지원…어르신들 삶의 질 향상에 기여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인천 중구는 사단법인 대한노인회가 주관하는 ‘제1회 노인복지대상’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노인복지대상’은 올해 새롭게 제정된 것으로, 경로효친의 정신으로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기여한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경로당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노인회 직원 처우개선과 찾아가는 노인복지관 운영을 통해 노후 여가 지원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경로당의 환경 개선을 위해 경로당 시설 개보수, 안마의자 보급, 공기청정기 지원 등의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홍인성 구청장은“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감사하다”며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추진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박길정 대한노인회 인천 중구지회장은 “홍인성 구청장님께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노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데 대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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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