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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 분야 우수 사회적경제 기업 찾는다

3. 2.~31. 제1회 공모전 개최, 10개 기업 선정해 문체부 장관상 수여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3월 2일부터 31일까지, 문화·체육·관광 분야에서 혁신적인 경영모델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는 우수한 사회적경제 기업을 찾기 위해 공모전을 개최한다.

 

 

문체부는 우수 사회적경제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을 제공하고, 이들이 다른 기업의 좋은 본보기가 되어 사회적경제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 공모전을 마련했다.

 

 

‘2022년 문화·체육·관광 분야 사회적경제 기업 우수사례 발굴 공모전’에는 주된 사업(상품·서비스 등)이 문화·체육·관광 분야인 사회적경제 기업(예비사회적기업 포함)*이라면 업력에 상관없이 모두 참여할 수 있다. 문체부는 기업의 사회적 성과, 경제적 성과, 혁신 성과, 지속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10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최대 상금 5백만 원 수여, 선정 기업 상품 홍보 지원 등'

 

 

선정된 10개 기업에는 문체부 장관상과 상금 최대 500만 원을 수여하고 여러 매체[한국정책방송원(KTV), 누리소통망 등]를 통해 우수 기업의 상품과 서비스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올해 5월에 열리는 ‘제1회 문화체육관광형 사회적경제 연수회(워크숍)’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이번 공모전의 참가 자격과 신청 방법 등 더욱 자세한 내용은 문체부와 한국사회기업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문화·체육·관광 분야의 혁신적인 사회적경제 기업들을 발굴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해 업계는 물론 사회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 “문체부는 앞으로도 매년 공모전을 개최하고, 기업 간 교류할 수 있는 연수회, 홍보 지원 등을 통해 사회적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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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