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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계양구의회, 황어장터 3.1만세운동 기념탑 참배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인천 계양구의회는 지난 1일 제103주년 3.1절을 맞아 황어장터 3.1만세운동 기념탑을 찾아 참배했다.

 

 

김유순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한 방역 강화 조치에 따라 개별적으로 기념탑을 찾아 순국선열 및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헌화 및 분향을 했다.

 

 

황어장터 만세운동은 인천지역 만세운동의 시발점으로 강서 지방에서 가장 큰 규모의 만세운동으로 발전 전개되어 계양 주민들의 민족적 자부심과 자긍심을 널리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하였을 뿐만 아니라 인천지역, 나아가 전국의 만세운동에도 견인차 역할을 했다.

 

 

김유순 의장은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감사하며 선조들의 희생과 헌신이 헛되지 않도록 후손으로서의 책임감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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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