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 (토)

  • 맑음동두천 -8.7℃
  • 맑음강릉 -3.7℃
  • 맑음서울 -8.5℃
  • 맑음대전 -5.2℃
  • 맑음대구 -1.9℃
  • 맑음울산 0.7℃
  • 광주 -1.6℃
  • 맑음부산 1.7℃
  • 흐림고창 -3.0℃
  • 구름조금제주 5.6℃
  • 맑음강화 -7.8℃
  • 맑음보은 -5.7℃
  • 맑음금산 -4.2℃
  • 구름많음강진군 1.0℃
  • 맑음경주시 -1.1℃
  • 맑음거제 2.1℃
기상청 제공

뉴스

인천 중구, 공감마을 마을관리 협동조합 기초교육 수강생, 화수2동 도시재생 선진지 견학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인천 중구 공감마을 마을관리 협동조합 기초교육 수강생과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관계자들은 지난 24일 주민주도 마을관리 선진사례지로 인천 동구 화수2동 화수정원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을 방문했다.

 

 

중구는 주민과 함께하는 신흥동의 업사이클링 공감마을(주거지원형)을 추진하고 있으며, 자생적 조직육성 사업의 일환인‘공감마을 마을관리 협동조합 기초교육’의 선진 사례지로 이곳을 선정했다.

 

 

화수정원은 협동조합 관계자와 함께 화수정원의 추진현황과 마을관리협동조합을 설립하는 과정과 주민주도의 마을관리 협동조합과 관련한 어려운 점을 극복한 다양한 사례 등을 설명해줬다.

 

 

견학에 나선 수강생은 “화수정원의 주민들이 스스로 설립한 협동조합에 대해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마을관리 협동조합의 문제점이나 앞으로 마을관리협동조합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결정하는데 소중한 경험을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인성 구청장은 ”도시재생 선진지 견학은 주민들의 도시재생뉴딜사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지역주민이 주도하는 도시재생사업 역량을 강화하는데 이번 선진지 견학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배너
배너

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