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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RE 100이 뭡니까? 강원도가 알려드립니다.

강원도(춘천시) 선정, 사업비 17억원(국비 9, 지방비 8) 확보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강원도는 마을별 에너지 사용량을 진단하고 이에 상응하는 재생에너지 발전시설을 확충하여 농촌 마을단위의 RE100 실증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사업에 공모한 결과 춘천시가 선정되어 사업비 17억원을 확보했다.

 

 

RE100 사업은 재생에너지 시설 설치(마을발전소, 유통가공시설, 주택 등)·공동이용시설 리모델링 및 에너지 진단 컨설팅을 지원하는 것으로, ‘22년부터 ’23년까지 2년간 춘천시 사북면 솔바우마을의 친환경완전미가공시설 및 마을부지 일부에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하고 송암리 마을회관을 리모델링을 추진하게 된다.

 

 

이를 통해 솔바우마을에서 사용하는 전력량만큼 재생에너지를 생산함으로 탄소배출을 상쇄하고자 하는 것으로, 발전수익금은 일부 에너지 취약계층지원 사용 및 마을공동기금으로 적립할 계획이다.

 

 

향후 강원도는 사업계획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 등을 통해 보다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토대로 도내 농촌마을의 에너지 자립 및 파급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촌마을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김복진 강원도 농정국장은 농촌개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농업·농촌을 활성화하고, 향후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로 도내 농촌마을의 에너지 자립 및 이를 통한 농가소득의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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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박현수 의원, 「수원시 택시산업 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 발의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박현수 의원(국민의힘, 평·금곡·호매실동)이 택시 과잉 공급 문제를 해결하고 택시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대표 발의한 「수원시 택시산업 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일(수) 개최된 제398회 임시회 환경안전위원회 안건심사에서 원안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택시 정책의 효율적인 운영과 감차 보상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위원회 체계를 정비하고, 상위법령의 변화에 맞춘 제도적 근거를 담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수원시 택시감차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 규정 신설이 꼽힌다. 감차위원회는 ▲감차보상금 수준 결정 ▲연도별 감차 규모 산정 ▲사업자 출연금 규모 등 감차 정책의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게 된다. 특히 위원 구성을 공무원뿐만 아니라 일반·개인택시 대표, 전문가, 학계, 시민단체 등으로 다양화하여 정책 결정의 객관성을 높였다. 또한, 기존 택시정책위원회의 위원장 자격을 부시장에서 국장급으로 완화하여 실무 중심의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위원의 제척·기피·회피 규정을 신설해 심의의 공정성을 대폭 강화했다. 주목할만한 대목은 ‘신규 택시운송사업 면허 제한의 예외 규정’신설이다. 상위법인 「택시운송사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