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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명예해양환경감시원 1,415명 위촉

시민사회와 함께 해양환경보전 실천운동 전개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해양경찰청은 안전하고 깨끗한 바다를 조성하고 취약해역에 대한 해양환경저해 감시망을 구축하기 위해 지난해 전국 단위의 명예해양환경감시원을 모집하여 1,415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명예해양환경감시원은 NGO 단체, 해양・수산 종사자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해안가 등 해양오염 감시망이 취약한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서 시민사회와 함께 해양환경보전활동을 추진하게 되었다.

 

 

위촉된 명예감시원은 ▲해양환경 저해행위 감시 및 신고 ▲연안・수중 정화 활동 및 해안가 방치쓰레기 수거지원 ▲해양환경보전 캠페인 참여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되며, 활동이 우수한 명예감시원에게는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해양경찰은 해양환경 보전활동을 하는 민간단체 회원, 해양환경연구 또는 관련 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명예해양환경감시원 모집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조현진 해양오염방제국장은 “명예해양환경감시원 주도로 해양환경보전 실천 운동이 확산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명예해양환경감시원과 함께 해양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깨끗한 바다를 만들어 나 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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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