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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계양구의회, 제233회 임시회 마무리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인천 계양구의회가 22일 제233회 임시회 본회의를 끝으로 16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쳤다.

 

 

이번 임시회는 집행부의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와 조례 제·개정안 14건, 규칙안 2건, 결의안 2건, 동의안 1건 등 총 21건의 상정된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인천광역시 계양구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 증진을 위한 조례안(김숙의 의원), 인천광역시 계양구 생활임금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충호 의원), 인천 제2의료원 계양구 유치 촉구 결의안(신정숙 의회운영위원장), 인천대학교 공공의대 설립 촉구 결의안(이충호 의원) 등 구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안건들에 대해 심의하였으며, 2월 8일부터 21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소관부서에 대한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받고 2월 2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의결하고 폐회했다.

 

 

김유순 의장은 “2022년 첫 임시회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동료 의원들과 집행기관 공무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주요 업무보고를 통해 의원들이 제시한 다양한 의견들이 반영되어 코로나19로 어려운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공무원들이 노력하여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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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