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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천관광공사. 인천 관광산업의 새로운 도약에 매진

일상회복 흐름 속에서 가장 급성장이 예상되는 관광산업 활성화 준비에 매진할 것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인천광역시는 22일 인천관광공사에서‘2022년 인천관광공사의 주요업무 계획과 현안사항’을 논의하고,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라고 밝혔다.

 

 

이날 박남춘 시장은 2021년 지방공기업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행정안전부 경영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최초로 스마트 관광도시를 성공적으로 추진하는 등의 성과를 달성한 인천관광공사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관광업계 지원, 인천관광 체질개선을 통한 미래 경쟁력 강화, 고부가가치 관광수요 창출 및 도시브랜드 강화와 관련한 공사의 계획도 청취하였다.

 

 

공사는 코로나19 지속으로 어려운 관광업계를 위해 직접적인 피해지원과 지역 소비를 촉진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등을 지속할 예정이다. 또한, 스마트관광 서비스 고도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친환경 콘텐츠 개발 등 관광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MICE, 의료·웰니스 등 고부가가치 관광수요 회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계획 중이다.

 

 

또한 관광공사는 공기업으로서 환경과 사회에 책임을 다하는 ESG 경영실천을 위한 친환경 사업장 구현 및 사회공헌활동 추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공사가 보유·운영 중인 주요시설에 대한 선제적 안전·보건관리 체계 구축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이날 업무보고에서 박남춘 인천시장은 “코로나19 이후 일상회복에 따른 관광산업의 성장이 우리 인천에는 아주 큰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 민선7기 인천시가 그간 힘써온 항만재생과 친수공간 조성, 섬 지역 교통·생활·환경 개선, 역사·문화·자연 유산의 보전과 발굴, 미래와 과거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도시 환경 조성 등 여러 성과가 인천 관광 산업 발전으로 이어져서, 인천이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인천시와 관광공사가 힘을 모으는 한 해가 되도록 힘쓰자.”는 당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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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