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목)

  • 구름많음동두천 3.0℃
  • 구름조금강릉 8.6℃
  • 박무서울 4.5℃
  • 박무대전 3.3℃
  • 연무대구 3.7℃
  • 연무울산 7.6℃
  • 연무광주 6.1℃
  • 구름많음부산 9.1℃
  • 구름많음고창 5.7℃
  • 구름많음제주 12.3℃
  • 구름많음강화 6.0℃
  • 흐림보은 1.0℃
  • 구름많음금산 3.0℃
  • 구름많음강진군 6.1℃
  • 구름많음경주시 5.6℃
  • 구름많음거제 6.7℃
기상청 제공

뉴스

김포시"2022년 햇살하우징" 사업 대상가구 추천(2차)

차상위계층 주거취약 주택 에너지 효율화 추진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김포시는 2022년 2차 햇살하우징 사업대상자 가구를 2월 22일까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추천받는다.

 

 

김포시 주택과에 따르면 난방비·전기료 절감을 위한 에너지 효율화 공사 및 냉·난방기 설치·교체 등을 내용으로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총 16가구(예비대상 1가구 포함)를 금년도 "햇살하우징" 사업대상자로 발굴하여 경기도에 추천할 예정이며, 1차는 6가구가 선정됐다.

 

 

햇살하우징 사업은 주택 에너지 효율화를 통한 난방비등 주거비 절감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경기도가 한국에너지공단, 경기도시공사와 협약을 맺어 2013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복지 사업으로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진단을 통해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주택 개보수를 한다는 특징이 있으며, 가구당 약 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박영수 주택과장은 햇살하우징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경기도의 주거복지분야 특색사업으로 우리시 주거취약계층에 해당하는 이웃을 적극 발굴하여 더욱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굳은 의지를 밝혔다.
배너
배너


수원특례시의회 박현수 의원, 「수원시 택시산업 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 발의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박현수 의원(국민의힘, 평·금곡·호매실동)이 택시 과잉 공급 문제를 해결하고 택시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대표 발의한 「수원시 택시산업 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일(수) 개최된 제398회 임시회 환경안전위원회 안건심사에서 원안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택시 정책의 효율적인 운영과 감차 보상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위원회 체계를 정비하고, 상위법령의 변화에 맞춘 제도적 근거를 담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수원시 택시감차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 규정 신설이 꼽힌다. 감차위원회는 ▲감차보상금 수준 결정 ▲연도별 감차 규모 산정 ▲사업자 출연금 규모 등 감차 정책의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게 된다. 특히 위원 구성을 공무원뿐만 아니라 일반·개인택시 대표, 전문가, 학계, 시민단체 등으로 다양화하여 정책 결정의 객관성을 높였다. 또한, 기존 택시정책위원회의 위원장 자격을 부시장에서 국장급으로 완화하여 실무 중심의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위원의 제척·기피·회피 규정을 신설해 심의의 공정성을 대폭 강화했다. 주목할만한 대목은 ‘신규 택시운송사업 면허 제한의 예외 규정’신설이다. 상위법인 「택시운송사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