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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천광역시 동구 보건소,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방역 외 업무 일시 중단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인천광역시 동구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확진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감염병 대응 업무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21일부터 보건소의 방역 외 업무를 일시 중단한다.

 

 

감염병 대응업무 및 의약무 등 법정민원을 제외하고 나머지 업무가 일시 중단되는데, 감염병 대응 업무에 전체 역량이 집중될 수 있도록 보건소 직원들을 코로나19 확산 방지 업무에 투입하기 위한 조치이다.

 

 

허인환 구청장은“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으로 확산세가 심각하여 보건소의 방역역량 및 행정력 집중이 필요한 엄중한 상황이다.”라며“감염병 대응업무에 전체 역량을 집중될 수 있도록 별도 안내가 있을 때까지 일시 중단하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라며, 최대한 외출을 자제하고 일상생활에서는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제 구비 등으로 개인 위생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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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