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 (토)

  • 맑음동두천 -8.7℃
  • 맑음강릉 -3.7℃
  • 맑음서울 -8.5℃
  • 맑음대전 -5.2℃
  • 맑음대구 -1.9℃
  • 맑음울산 0.7℃
  • 광주 -1.6℃
  • 맑음부산 1.7℃
  • 흐림고창 -3.0℃
  • 구름조금제주 5.6℃
  • 맑음강화 -7.8℃
  • 맑음보은 -5.7℃
  • 맑음금산 -4.2℃
  • 구름많음강진군 1.0℃
  • 맑음경주시 -1.1℃
  • 맑음거제 2.1℃
기상청 제공

뉴스

인천종합어시장사업협동조합, 인천 중구에 이웃돕기 쌀 20kg 100포 전달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인천 중구는 지난 18일 인천종합어시장사업협동조합에서 기탁한 이웃돕기 쌀 20kg 100포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인천종합어시장사업협동조합은 2020년부터 연간 400만 원씩 3년 간 중구에 현금 기부를 약정해 중구 착한 기업 1호점으로 가입한 바 있으며, 이번 쌀 기탁을 통해 다시 한번 중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게 됐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유기봉 이사장은 “코로나19 확산세 급증으로 취약계층 이웃에게는 더욱 추운 겨울이 될 것 같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홍인성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와중에도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 서주시는 인천종합어시장사업협동조합에 감사드린다”며 “이런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어려운 시기를 하루 빨리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접수 후 중구의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배너
배너

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