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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천 동구, 재능대와 함께하는 영재교실 신입생 모집

우리 아이들의 잠재된 가능성과 꿈을 여는 다양한 교육의 기회 제공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인천 동구는 오는 3월부터'2022학년도 동구 영재교실'신입생을 모집한다.

 

 

2020년부터 운영 중인'동구 영재교실'은 지역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질 높은 교육 서비스 제공하기 위해 구에서 교육환경개선기금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전국에서 유일한 대학교 부설초등 저학년 영재교육기관인 인천재능대학교 영재교육원에 위탁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다.

 

 

신입생 모집은 3월 2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며, 동구 거주 초등학교 2~3학년 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동구 영재교실'교육을 이수한 교육수료자에게는 수료증을 포함하여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특히 사교육비 절감을 통한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하여 모든 과정은 무료로 운영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교육아동청소년실로 문의하면 된다.

 

 

허인환 구청장은“지역 내 대학인 인천재능대학교 영재교육원의 인재 양성 노하우를 활용한 질 높은 인재교육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동구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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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