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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은 2월 21일부터 일주일 동안 관내 현수막 지정게시대, 종량제 봉투 사업소, 오수중계펌프장 등 주요 시설물의 청결상태를 점검하고 겨우내 묵은 쓰레기 처리 등 환경정비를 추진 할 예정이다.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실시한 이번 봄맞이 환경정비는 구민들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방역소독과 주변 환경정비에 더욱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또한 공단은 현수막사업소에 무인 보관함을 설치하여 야간시간 및 주말에도 접수가 가능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고 종량제 봉투 판매와 관련하여 “카카오톡 채널 활성화”로 지역 구민과의 소통창구 역할도 개선하여 친구같은 공단으로 거듭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종석 이사장은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많은 구민이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관내 다양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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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