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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덕 전 남양주 부시장, “백기완 선생 꿈, 이재명 후보가 펼칠 것”

- 고 백 선생 추모 1주기 맞아 참배, “그의 사자후 잊지 못해” 추모

 

 

아시아통신 김대영 기자 | 최현덕 전 남양주 부시장(민주당 대선 선대위 조직본부 부본부장)이 “고 백기완 선생의 꿈을 이재명 후보가 반드시 펼쳐주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16일, 최 전 부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고 백기완 선생 추모 1주기를 맞아 남양주시 마석 모란공원에서의 참배를 마친 후 소회글을 올렸다. “대선 공식선거운동에 참여하느라 추모식이 끝난 뒤에나 찾아뵐 수 있었다”며 “참배객들이 가져온 국화와 장미꽃으로 뒤덮인 묘소가 참으로 따뜻해 보였다”고 했다. 최 전 부시장은 “1985년 대학 신입생이었던 그해 5월, 캠퍼스 시국강연회에서 선생을 처음 마주했다”며 “검은 도포를 입고 백발을 한 선생이 쏟아내는 사자후에 넋을 잃은 저는 이내 선생의 삶과 사상에 빠져들었다”고 회상했다. “그 뒤 선생은 내 삶의 등불이 됐다”는게 최 전 부시장의 전언이다.. 최 전 부시장은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로 시작하는 <임을 위한 행진곡>의 작사가이자 한평생 통일세상을 꿈꾼 선생의 그 꿈을 이재명 후보가 꼭 펼쳐 줄 것이라 믿는다”는 바램을 밝혔다. 한편, 최현덕 전 남양주 부시장은 제36회 행정고시를 합격한 뒤 노무현 정부 정책기획위원회 과장, 프랑스 파리 OECD(경제협력개발본부) 본부, 안전행정부 장관비서관, 경기도 경제실장, 남양주 부시장을 역임하는 등 25년간 중앙부처와 국제기구, 경기도청과 남양주시청의 주요 보직을 거치며 국정 전반을 다루는 흔치 않은 경험을 한 능력 있는 행정가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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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