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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

삼육보건대학교 뷰티융합과 의료미용전공 학생들 미혼모 아이들을 위한 온정 나눔

 

 


 

 


 

 

아시아통신 김길형기자 |

 

 

 

 

 

 지난 11월 19일 삼육보건대학교(총장:박두한) 뷰티융합과 의료미용전공(학과장:안미령) 1학년 학생들이 송파구의 도담하우스를 찾아 직접 손수 만든 가재수건 100여장을 전달했다. 

 

 

 

 

 

삼육보건대학교는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 속에 ‘ACE 리더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바람직한 리더상을 재구축하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심 나눔 10만원 프로젝트’를 운영하는데, 이 프로젝트는 말 그대로 진심의 마음으로 지역사회 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능동적 참여를 통해 사회발전과 타인의 배려를 배우도록 한 인성 교육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이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미혼모 가정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고, 미혼모 아이들이 필요한게 무엇일까 고민하다 가재 수건을 직접 만들기로 한 것이다. 학생들은 동대문 시장에 직접 찾아가 재료를 구입하고 직접 세탁을 하고 바느질과 다림질을 해가며 손수건을 만들어 전달한 것이다.

 

 

 

 

 

학생들과 함께 직접 손수건을 만드는데 참여한 뷰티융합과 의료미용전공 안미령 학과장은 “그저 돈으로 도움을 주는 것보다 필요한 것을 직접 자신들의 손으로 정성 들여 만들어 전달한 것에 학생들은 더 보람을 느끼고 있는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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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