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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천 동구,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한 '민원처리 마일리지제'운영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인천 동구는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를 통하여 민원 처리 기간을 단축하여 신속하게 처리한 공무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민원행정서비스를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민원 처리 기간을 단축하여 민원인에게 신속한 민원 처리를 제공하고 민원 담당 공무원에게는 사기진작 및 업무역량을 독려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지난해 즉결처리 민원을 제외한 2일 이상 모든 유기한 민원사무 14,863건을 처리한 결과, 법정처리기간보다 76,318일 줄여 44% 단축률을 보였다.

 

 

특히 처리기간이 30일인 기초생활보장 및 아동수당 사회보장급여 신청의 경우 평균 12일 단축처리 하였으며, 7일 처리기간인 불법 주정차 단속 신고 민원을 5일이나 단축처리 하여 시간, 경제적 비용 절감에 큰 도움을 준 것으로 분석됐다.

 

 

허인환 구청장은 “그동안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하여 유기한 민원, 새올상담민원, 정보공개 등 민원을 법정처리기간보다 단축 처리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고객을 우선하는 민원처리를 위해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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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