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 (토)

  • 맑음동두천 -7.0℃
  • 맑음강릉 -2.5℃
  • 맑음서울 -7.2℃
  • 맑음대전 -2.9℃
  • 맑음대구 -1.1℃
  • 맑음울산 0.8℃
  • 맑음광주 -0.6℃
  • 맑음부산 2.4℃
  • 맑음고창 -1.6℃
  • 구름많음제주 6.6℃
  • 맑음강화 -6.4℃
  • 맑음보은 -5.1℃
  • 맑음금산 -3.2℃
  • 구름조금강진군 0.9℃
  • 맑음경주시 -0.6℃
  • 구름조금거제 2.5℃
기상청 제공

뉴스

‘청렴’고위공직자가 솔선수범,‘인천 청렴’만들기 앞장

고위공직자 대상‘공직자의'이해충돌 방지법'교육’실시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인천광역시는 2월 11일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시행을 앞두고 시 소속 4급 이상 고위공직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이해충돌 방지법 교육을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이해충돌 방지법 시행준비 TF’조유지 팀장(국민권익위원회 행동강령과)이 강의했다.

 

 

인천시는 오는 5월 19일 이해충돌 방지법 시행에 대비하여 이해충돌 방지법 교육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이날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은 이해충돌방지법 입법 배경, 공직자가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위 기준, 위반행위 시 신고 절차 및 위반에 대한 제재 등에 대한 설명과 공직자가 업무처리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이해충돌 상황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어 고위공직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날 박남춘 시장은 이해충돌 방지법 교육에 앞서 “새로이 시행되는 이해충돌 방지법을 몰라서 법을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우리 시 전 공직자가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만반의 준비를 했으며 특히, 고위공직자가 이해충돌 상황을 선제적으로 대응하는데 앞장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인천시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1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인천시 역사 이래 최초로 1등급을 달성하였고 올해는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 전 직원 청렴교육 의무이수를 2시간 이상에서 5시간 이상으로 확대 운영하는 등 청렴문화 확산과 청렴의지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배너
배너

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