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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메타버스 가상업무 공간에서 시공간 제약없이 근무 가능해져

국민은 메타버스에서 정책토론, 의사결정, 평가, 환류 등 정책과정에 아바타로 직접 참여할 수 있어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는 메타버스 기반의 가상 원격근무시스템을 시범 운용해 재택근무 출장 중에도 시공간 제약 없이 업무처리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국민권익위는 정부에서 가장 먼저 메타버스 신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사무실 ↔ 재택 ↔ 원격지’ 간 공간의 장벽을 넘어서는 디지털 대전환을 선도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오미크론 감염자 폭증에 따른 재택근무 확대 및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업무협업 및 각종 회의·토론을 메타버스 가상 업무환경에서 현장감 있게 수행해 업무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는 것이다.

 

 

국민권익위는 AI, 메타버스, 블록체인 등 신기술을 적극 활용해 국민불편과 민원을 근원적으로 해결하고 국민생각과 제안을 적극 수렴해 정책개선에 반영할 수 있도록 “디지털 국민권익 플랫폼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올해 1월 3일 국회에서 발의된 '디지털 국민신문고법'제정에 박차를 가하면서 국민신문고에 연계돼 있는 천여 개 공공기관을 전국 모든 공공기관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챗봇 시스템을 도입해 다수가 관심을 갖거나 반복되는 민원의 경우 실시간으로 답변하며, 복잡하고 해결이 어려운 문제는 관련기관으로 자동 전송·처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국민생각함에 메타버스 기술을 적용해 ‘정책안건 발굴과 의사결정, 평가, 환류’로 이어지는 정책 선순환 과정에 국민이 아바타 형식으로 참여하고 국민패널을 10만 명까지 확보해 범정부 정책 의견수렴 창구로 자리매김하는 등 디지털 국민권익 플랫폼 대도약을 위한 기반도 마련할 계획이다.

 

 

국민권익위 전현희 위원장은 “국민권익위는 메타버스와 같은 신기술을 선제적으로 도입 및 활용해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민의 불편을 근원적으로 해소해 국민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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