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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용홍택 제1차관, 충남대학교 찾아가는 정책 설명회

정부연구개발 지원 방향 설명 및 대학의 연구 역량 강화방안 논의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용홍택 제1차관은 1월 25일 충남대학교을 방문하여 2022년 과학기술분야 연구개발 주요 사업 및 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대학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번 정책 설명회는 과기정통부의 연구개발 정책과 사업, 그리고 향후 정책 방향 등에 대해 소개하고 대학과 연구자들의 현장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충남대학교 총장, 연구산학부총장 등 주요 보직자와 선도연구센터장, 지역혁신선도연구센터장, 에너지과학기술대학원장 등 국가 R·D 수행 주요 책임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연구자들은 젊은 연구자 지원, 지역 연구개발 지원에 대해 관심을 보이며, 미래 변화에 선제적 대응을 위한 지역거점대학의 역할과 전략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과기정통부 용홍택 제1차관은 “대학의 연구 역량이 곧 국가의 과학기술 수준을 의미한다”고 강조하며, “특히, 지역에 소재한 대학들이 자생적으로 지역 기초연구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에서 지역의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와 제도적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충남대학교의 안전환경 선도모델인 수의대 실험실을 방문하여 동물바이러스 기전 및 제어기술 연구현황을 청취하고, ①안전보건공단과 협업하여 특별 안전보건 교육 시행, ②대학 연구시설에 개인 보호구 지원, ③실험시설 기자재 수리 및 환경 개선 추진, ④국립대 최초로 보건관리자 직접 고용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충남대학교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이러한 우수모델이 확산될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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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