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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천광역시 부평구, 평생학습 활성화 위한 평생교육협의회 회의 진행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인천광역시 부평구는 지난 24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2022년 부평구 평생교육협의회’를 진행했다.

 

 

평생학습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생교육협의회는 이날 회의에서 지난해 부평구 평생교육 사업의 주요 추진성과와 2022년도 중점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평생교육 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다.

 

 

특히 학습-일 연계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시니어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및 인성지도사 파견 사업과 장애인 대상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코로나19에 따른 교육 운영 전략 등을 중점 논의했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시니어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파견 사업은 학습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확대해 운영할 것”이라며 “제안 내용을 충분히 수렴해 정책화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2022년 신규 사업으로 주민자치회 연계 프로그램, 평생학습지도 맵핑 서비스 등 의미 있는 사업들을 추진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지역의 여건과 수요를 충분히 반영해 주민이 원하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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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