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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천광역시 중구, 2022년 국·시비 예산 확보 위한 공모사업 전략특강 실시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인천광역시 중구는 24일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 김형철 수석연구위원을 초청해 선제적·체계적인 공모사업 대응을 위한 ‘2022년 정부예산분석과 공모사업 전략’특강을 비대면 영상회의로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최근 국·시비 보조사업 추진방식이 기존의 배분방식에서 공모방식으로 변화함에 따라 2022년 정부예산과 최근 정부시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전략적인 공모사업 추진을 위한 담당자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내용으로는 2022년도 정부 예산분석, 한국판 뉴딜 등 정부시책의 이해, 정부 부처별 공모사업 현황 및 대응전략 등으로 이뤄졌으며, 중구 공모사업 현황 등에 대한 보고회를 3월 개최할 예정이다.

 

 

홍인성 구청장은 “이번 특강을 부처간 협업을 확대해 예산운용의 효율성을 추구하는 정부의 공모사업 정책변화를 이해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발판으로 삼아 구민들의 삶을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정부예산 확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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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