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 (토)

  • 맑음동두천 -7.0℃
  • 맑음강릉 -2.5℃
  • 맑음서울 -7.2℃
  • 맑음대전 -2.9℃
  • 맑음대구 -1.1℃
  • 맑음울산 0.8℃
  • 맑음광주 -0.6℃
  • 맑음부산 2.4℃
  • 맑음고창 -1.6℃
  • 구름많음제주 6.6℃
  • 맑음강화 -6.4℃
  • 맑음보은 -5.1℃
  • 맑음금산 -3.2℃
  • 구름조금강진군 0.9℃
  • 맑음경주시 -0.6℃
  • 구름조금거제 2.5℃
기상청 제공

뉴스

인천광역시 중구, AI 확산방지 위한 관내 사료공장 점검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인천광역시 중구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1월 23일 15:00부터 24일 15:00(24시간)까지 고병원성 AI 확산방지를 위해 가축 등에 대한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내림에 따라 관내 사료공장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사항 점검에 나섰다.

 

 

이번 동절기(작년 11월 ~ 금년1월)에 가금농장 AI발생은 총 24건으로 인천 중구 내 발생농가는 없지만 전국으로 출하되는 사료운반차량이 있는 관내 사료공장(CJ제일제당, 천하제일사료, 무지개사료, 대한사료) 4개소에 대한 축산차량 소독여부에 대해 철저히 점검해야 한다.

 

 

홍인성 구청장은 “사료공장 외에도 관내 축산농가에 대해 주기적인 농장소독 점검, 생석회 살포 등 적극적으로 방역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철새가 빈번히 출몰하는 농경지, 유수지에 집중 방역을 실시해 가축질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가축질병예방을 담당하는 부서인 농수산과는 겨울철에 유행하는 AI의 발병을 차단하고 가축전염병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특별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가축질병 예방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배너
배너

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