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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더 청렴한 남동구 만들기’ 남동구, 고위 공직자 청렴 실천 서약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이강호 구청장과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위 공직자 청렴 실천 서약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남동구 고위 공직자들은 직무 수행 과정에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엄정한 공직기강과 소통하는 청렴 문화를 조성하는데 솔선수범하기로 다짐했다.

 

 

또한 남동구는 매년 제작·배포하는 업무수첩에 반부패・청렴 서약서를 삽입, 전 직원이 청렴한 생활과 반부패 척결 다짐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구 캐릭터인 새랑이, 게랑이를 활용한 청렴 다짐 이미지 표출, 온라인 청렴 홍보물 배부, 청렴 주의보 발령 등 다양한 비대면·비접촉 활동을 통해 남동구의 청렴 의지를 대내외에 공표하고, 전 직원의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강호 구청장은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라는 말처럼 청렴도 향상을 위해선 고위 공직자들의 솔선수범과 남동구 전체 구성원의 각별한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모든 공직자가 구민에게 신뢰받는 깨끗하고 청렴한 남동구 실현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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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