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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설 명절 안전하게 전통시장 이용해요” 남동구 설맞이 장보기 행사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인천 남동구청 소속 전 직원이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살리기에 동참했다.

 

 

25일 구에 따르면 지난 13~25일까지 구 산하 전 직원과 유관기관 등이 참여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맞춰 구월도매 전통시장, 인천 모래내 전통시장, 소래포구 전통어시장의 물품을 비대면으로 주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의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탰다.

 

 

이강호 남동구청장도 정부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24~25일 이틀간 지역 전통시장 6곳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명절 준비기간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객과 상인을 대상으로 안전한 전통시장 이용을 위한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도 진행했다.

 

 

이 구청장은 “명절 대목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위해 안전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전통시장 방문을 통해 구매한 물품은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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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