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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천광역시 동구, 현대두산인프라코어와 함께 사랑의 쌀나눔 전달식 개최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인천광역시 동구는 관내 기업인 현대두산인프라코어 후원으로 지난 24일 ‘설맞이 사랑의 쌀 나눔’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쌀 전달식은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사랑 나눔 실천을 하는 기업체의 공헌활동으로 마련된 행사로써 현대두산이프라코어측은 동구에 10kg 쌀 720포를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쌀은 관내 저소득 가정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지원됐다.

 

 

이윤상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상무는 “지역 이웃을 위해 나눌 수 있어 기쁘고, 계속해서 나눔을 실천하며 함께 나아가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허인환 구청장은 “명절마다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현대두산인프라코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즐거운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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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