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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천 서구약사회, 보건의료 취약계층 위한 성금 100만원 기부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24일 인천광역시 서구약사회가 구청을 방문해 보건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서구약사회는 지역사회와 연계해 구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며 지역 보건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이웃사랑 성금을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왔다. 이번에도 보건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부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날 후원된 성금은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관리하는 정신질환자 중 생활이 어려운 5명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서구약사회 관계자는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온정을 나누고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눔의 정을 함께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다. 지역 보건 발전은 물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서구약사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이재현 서구청장은 “주변 이웃들을 돌아보고 따뜻한 관심과 후원을 보내주시는 서구약사회에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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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