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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천 중구, 노인요양시설 종사자에게 방역물품 지원

홍인성 구청장, 요양시설 종사자 노고에 감사 표시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인천 중구는 지난 24일 관내 요양시설 67개소의 종사자에게 코로나19 방역물품인 마스크 2만 940매 및 손소독제 400개를 배부했다.

 

 

이날 방역물품 지원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감염병에 가장 취약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돌봄서비스를 최일선에서 제공하고 있는 요양보호사 등을 격려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이뤄진 것이다.

 

 

중구에는 인천중구구립해송노인요양원 등 노인의료복지시설 24개소, 인천중구구립치매전담형주간보호센터 등 재가노인복지시설 43개소에서 1,390여 명의 종사자(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등)들이 어르신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홍인성 구청장은 “코로나19 상황 속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본연의 업무를 수행하는 요양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방역물품 지원으로 어르신과 요양시설 종사자의 건강을 동시에 지킬 수 있기를 바란다. 지금처럼 최선을 다해 어르신들 돌봄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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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