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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 2022년 계양교육혁신지구 운영협의회 개최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1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2022년 계양교육혁신지구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

 

 

운영협의회는 공동위원장인 박형우 계양구청장과 임단철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중심으로 시의원, 구의원, 관내 대학교 교수, 초․중․고 학교장, 교육기관 대표, 학부모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계양구가 2017년 계양교육혁신지구로 지정된 후 2021년까지 5개년 동안의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다음 5개년을 준비하기 위한 비전과 중점 추진사항 등을 의결했다.

 

 

구는 올해부터 향후 5년 동안 “마을과 자연에서 함께 자라는 행복한 미래교육도시 계양”이라는 비전으로 민․관․학이 함께 협력하여 아이들이 마을과 학교, 자연에서 배우며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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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