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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천 동구 평생학습관, 상반기 나들이 강좌 신청 접수

배움이 즐거운 주민 맞춤형 강좌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인천 동구 평생학습관은 2022년도 상반기'찾아가는 평생학습 나들이 강좌'의 수강을 희망하는 동구 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2월 25일까지 프로그램 신청 접수를 받는다.

 

 

찾아가는 평생학습 나들이 강좌는 5인 이상의 동구 주민을 대상으로 다가오는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본 강좌에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수강하고자 하는 강좌의 신청서를 작성해 동구청 교육아동청소년실(동구샛골로144 5층)로 방문 및 우편 접수를 통해 신청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열악해진 배움의 시간을 온ž오프라인 강좌로 병행 운영해 평생학습의 공백을 줄이는데 주력할 것”이라면서 “특히 올해에는 학습의 사각지역에 있는 주민들을 찾아 발굴하여 시간부족, 정보부재, 경제적 문제 등으로 평생학습에서 소외되어온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허인환 구청장은 “코로나19와의 사투에서도 배움의 장을 이어가려는 수강생들의 열의에 박수를 보낸다”며 “찾아가는 나들이 강좌의 정착화로 더욱 많은 주민에게 배움의 기회가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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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