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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천 동구, 쪽방주민 방한용품 지원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인천 동구는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겨울철 추위에 취약한 주거취약계층인 관내 쪽방주민 100세대에게 방한용품인 극세사 이불을 지원했다.

 

 

지난 21일 진행된 방한용품 지원사업은 기후변화로 더욱 심해지는 한파에 대비해 관내 주거 취약계층의 피해를 예방하고 쪽방주민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물품을 지원받은 한 주민은 “유난히 추운 이번 겨울 방한용품 지원으로 한파 걱정을 덜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허인환 구청장은 “이번 방한용품 지원을 통해 쪽방주민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기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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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