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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 설 명절‘공직기강 특별점검’실시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설 명절 연휴 기간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2주간의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관내 학교 등 전체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24부터 시작한다.

 

주 내용은 ▲관행적 금품‧향응 수수 등 비위 행위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업무 처리 해태 및 품위 훼손 행위 ▲코로나19 방역지침 및 복무 관리 준수 여부, ▲재난‧사고 발생에 대비한 비상대비 태세 ▲대통령 및 지방선거와 관련된 정치적 중립의무 위반 ▲기타 공직기강 해이 사례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공직기강 특별점검을 통해 설 명절 기간 공직기강을 바로잡고, 청렴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인천교육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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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