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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시설 특별 민관합동 안전점검 실시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4일부터 3주간 교육시설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선제적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점검은 골조공사가 진행중인 학교신축공사 현장(4교)이 대상이며, 전문성 확보를 위해 외부민간전문가와 시공상태 적정여부, 각종 자재 품질확인 등 안전 관련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한다. 점검 결과 중대한 지적 사항이 발견되면 관련법에 따라 즉시 조치 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안전관리를 위해 산업안전보건공단과 산재예방 패트롤 현장점검을 신축공사 현장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건설업 자율안전보건컨설팅을 통해 외부전문가를 활용한 건설현장 자율안전보건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교육시설 현장의 사고는 학생들의 교육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만큼 이번 특별 안전점검으로 안전 및 품질 확보 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부실시공을 차단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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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