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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천시의회,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 원 전달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는 21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2022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의장 접견실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인천시의회 신은호 의장과 백종빈 부의장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김창남 회장, 홍희자 상임고문, 김경순 고문, 박은영 사무처장, 봉사회의 김경숙 회장, 오영임·장명은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신은호 의장은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의 삶이 더욱 힘들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사회 버팀목으로 코로나19 극복과 나눔 문화 실천을 위해 각종 구호활동을 펼치는 인천적십자사 봉사자 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인천시의회에서도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시민과 항상 소통하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에게 보다 세심한 관심과 나눔으로 안전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외 재난 이재민을 위한 긴급구호활동,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생활지원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쓰여 지는 적십자회비 모금활동에 인천시의회도 매년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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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