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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천광역시 차준택 부평구청장,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현장 방문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인천광역시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최근 1월부터 본격 시작한 ‘부평구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맞춰 각 수행기관 현장을 방문해 참가자들과 직원들을 격려했다.

 

 

부평구의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 예산은 총 229억 원으로, 구는 지난해 12월부터 신청을 받아 총 5천920명의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선발했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노노케어, 취약계층 지원, 공공시설 봉사 등 공익증진을 위한 일자리 5천110명 ▲지역사회 돌봄과 안전 등 노인의 경력과 활동역량을 활용한 사회서비스형 사업 550명 ▲노인들이 직접 카페를 운영해 수익을 거두는 시장형 일자리 210명 ▲취업알선형 50명 등으로 구성됐다.

 

 

신규 사업은 폐의약품 분리수거사업과 취약노인 가정방문사업, 고령노인들의 금융 업무를 돕는 사업, 보건소방역지원단 등 총 10개다.

 

사업 참여자들은 4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에서 사업 분야별 교육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차준택 구청장은 “베이비부머 세대가 본격적으로 노인인구에 유입된 만큼 다양한 노인일자리를 마련하고 기업연계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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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