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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올해 여성 생활발명 최고의 아이디어를 찾아라!

3월 31일까지'2022 생활발명코리아'아이디어 접수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특허청은 여성의 생활발명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지원하는 ‘2022 생활발명코리아’ 아이디어 접수를 1월20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생활발명코리아’는 여성의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시제품 제작, 사업화 상담(consulting)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가부문은 2가지로 나뉘는데, 아직 특허·실용실안·디자인 출원을 하지 않은 아이디어는 '부문1'에, 출원은 하였으나 제품화 되지 않은 아이디어는 '부문2'에 각각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아이디어에 대해서 서류심사, 선행기술조사, 면접심사를 통해 상품성과 시장성이 높은 아이디어를 지원대상으로 선정한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전문가 지도(mentoring), 시제품 제작, 지식재산권 출원, 사업화 상담(consulting) 등이 제공된다.

 

 

 

대한민국 여성이라면 누구나 누리집을 통해 아이디어를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아이디어에 대해 국민참여 심사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대통령상 등 정부시상을 수여하고, 총 1,250만원의 발명장려금을 지급한다.

 

 

특허청 정연우 산업재산정책국장은 “최근 여성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함께 특허출원도 증가하고 있다.”며, “생활발명코리아를 통해 여성들의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는 아이디어가 사업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이디어 접수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창업이나 사업화에 관심 있는 여성분들은 한국여성발명협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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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