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 (토)

  • 맑음동두천 -7.0℃
  • 맑음강릉 -2.5℃
  • 맑음서울 -7.2℃
  • 맑음대전 -2.9℃
  • 맑음대구 -1.1℃
  • 맑음울산 0.8℃
  • 맑음광주 -0.6℃
  • 맑음부산 2.4℃
  • 맑음고창 -1.6℃
  • 구름많음제주 6.6℃
  • 맑음강화 -6.4℃
  • 맑음보은 -5.1℃
  • 맑음금산 -3.2℃
  • 구름조금강진군 0.9℃
  • 맑음경주시 -0.6℃
  • 구름조금거제 2.5℃
기상청 제공

뉴스

계양구, 2022년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8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2022년 평생교육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1년 평생교육사업의 추진성과와 2022년 평생교육 시행계획을 보고하고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구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평생학습관과 동 평생학습센터, 골목틈새학교를 주축으로 하는 온·오프라인 교육을 확대하였으며, 중·고령층 대상의 디지털교육과 비문해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성인문해교육을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또한, 신규 사업인 재능나눔사업, 학습동아리를 위한 맞춤형 상담, 온계양 학습공간 발굴 사업 등을 통해 안정적인 평생학습도시 기반을 구축했다.

 

 

2022년에는 지난해 추진한 성과를 바탕으로 근거리 학습 지원을 위한 ‘동 평생학습센터 지정·운영 및 평생학습포털 홈페이지 구축’, 계양의 역사·자연·생태를 학습하는 ‘계양학(學) 학습길 운영’, 일상의 학습문화를 조성하는 골목틈새학교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평생교육사업과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형우 구청장은 “계양구민이 평생학습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배움과 나눔을 실천하고, 개인과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지역공동체를 형성하여 지속발전 가능한 평생학습도시를 만들어나가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