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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천서부소방서, 22기 신임 소방공무원 관서 실습 운영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인천서부소방서는 내달 6일까지 신임 소방공무원 13명을 대상으로 직무적응 관서 실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습은 새로 임용된 신임 직원들의 현장배치 전 교육을 통해 재난현장에서 필요한 개인역량을 개발하고 대응능력을 증대하고자 마련됐다.

 

 

소방서는 신규 직원의 원활한 직무적응을 위해 ▲내근부서 행정업무 실습 ▲화재진압 및 구조·구급 실습 ▲관내 주요대상물 방문 ▲안전체험관 견학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관서 실습을 진행한다.

 

 

이들은 직무적응 관서 실습 후 일선 119안전센터와 구조대로 배치돼 서구 시민의 안전을 담당하게 된다.

 

 

송태철 서장은 “신임 소방공무원들이 다양한 교육과 훈련을 통해 개인역량을 개발해 빠른 판단력과 정확성 있는 현장 능력을 바탕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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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