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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천시의회 자치분권특별위원회, ‘마을주민 꿈을 꾼다’주제로 자치분권시대

전국 혁신정책 사례분석 정책연구 보고회 개최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자치분권특별위원회는 13일 인천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세미나실에서‘마을주민 꿈을 꾼다’주제로 자치분권시대 전국 혁신정책 사례분석 정책연구 보고회를 자치분권“동록개의 꿈”혁신 연구회와 공동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의원연구단체인 자치분권 “동록개의 꿈” 혁신 연구회가 인천광역시의회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정책 자문과 인천광역시의회 의정 심의 강화를 위한 사례 연구 등을 위해 작년 10월부터 준비한‘자치분권시대 전국 혁신정책사례 분석연구’결과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보고회에는 남궁 형 위원장을 비롯하여 인천시의회 백종빈, 손민호, 김국환, 이병래 의원과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조민성 자문위원 등이 참석하였으며, 자치구 교육 격차 해소, 공유 주차장으로 원도심 주차난 해소, 청년 소통과 참여 정책, 자치경찰제 주민 자치로 확대 등 인천광역시민 수요에 맞는 다양한 혁신 정책 사례가 제안·논의됐다.

 

 

남궁 형 위원장은 “1월 13일 오늘은 개정된 지방자치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되어 진정한 자치분권이 첫발을 내딪는 의미 있는 날이라 생각한다”며, “보고회를 계기로 전국의 우수한 정책사례를 분석하고 인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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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