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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천광역시 중구, '2022년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 추진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인천광역시 중구는 2022년 1월부터 질소산화물(NOx) 등의 대기오염물질 저감효과가 크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보급을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021년도는 총 492대, 1억4백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전년도 대비 구민들의 수요를 충족하고자 지원규모를 확대해 총 1,670대, 1억9천2백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2022년도에 설치된 보일러야 하며, 지원금액은 일반가정 1대당 10만 원, 저소득층은 60만 원이 정액으로 지원된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홈페이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접수는 환경보호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로 가능하다.

 

 

홍인성 구청장은 “미세먼지 저감과 에너지 효율이 높은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보급 사업에 많은 구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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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