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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부평구노인복지관, 경로당 회원 대상‘실버들 스마트폰 소통교육’성료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부평구노인복지관은 노인들의 디지털 시대의 노인 소외 현상을 해소하고자 경로당 3개소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실버들 스마트폰 소통 교육’이 큰 호응 속에 마무리 되었다고 밝혔다.

 

 

교육은 전문 강사와 부평구 평생 학습관에서 스마트폰 지도사 교육을 수료한 보조 활동가가 추가 파견되어 참여자별 수준을 보완하고 개별적 궁금증을 1:1 매칭을 통해 해결하여 양질의 교육을 제공했다.

 

 

교육 내용은 카메라 활용, 와이 파이 및 데이터 접속의 기본 활용부터 카카오톡 메시지와 사진 보내기, QR코드 생성 등 코로나19 시국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어플 활용법까지 다양하게 알려주었다.

 

 

교육 참여자를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 능력 평가표를 진행 분석한 결과, 기본활용의 능력은 28%, 카카오톡 활용 능력 19%, 유튜브 활용 능력 22%, 인터넷 활용 능력 33%가 향상되었다는 결과를 얻었다.

 

 

교육생 윤OO(남,80세) 어르신은 “스마트폰의 기능법을 배우니 일상생활에서의 소통과 활용이 한결 수월해졌다며 앞으로 ZOOM교육과 은행업무 처리능력까지 습득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여가지원팀 윤지혜사회복지사는 “경로당 회원들이 스마트폰 교육을 통해 편리한 일상생활을 누리고 친구·가족과 소통하는 기회가 되었다니 보람되다며 강사를 지원해준 부평구 평생학습관 측에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2022년에도 비대면·대면 정보화 교육을 다양하게 개설하여 사회적응력을 높여주는 한편 세대 간 정보격차를 해소를 위해 지역자원과 연계 협업을 통해 경로당 활성화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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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