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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부평구, 사랑나눔 실천을 위한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부평구는 지난 12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전달했다.

 

 

부평구는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총 1억4천10만 원을 모금했으며, 앞으로도 모금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다.

 

 

적십자 회비는 국내·국제 재난구호 활동, 희망풍차 및 공공의료 등 저소득층 구호, 사회봉사 등에 사용되고 있다. 납부는 지로, 인터넷, 가상계좌, QR코드, 간편결제(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등), 편의점 납부 등으로 가능하고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소외되거나 재난·재해 등으로 위기상황에 처한 이웃을 위해 헌신 봉사하고 다양한 인도주의적 활동을 하고 있는 적십자 봉사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더욱 힘들어지고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을 기울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따뜻한 손길이 지역 곳곳으로 전달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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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