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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용홍택 제1차관, “소재·부품·장비, 에너지 분야 핵심 원천기술 연구개발 현장점검”

한국재료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방문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용홍택 제1차관은 1월 12일 한국재료연구원과 한국전기연구원을 방문하여 코로나19 방역 상황과 소재·부품·장비 및 에너지 등 미래 핵심기술연구현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재료연과 전기연은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서 소·부·장 분야와 전력 및 신재생 에너지 분야의 원천기술 개발과 시험·인증, 기업지원 연구개발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양 기관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발열 검사와 손 소독 등 출입관리, 재택근무 등 적정인원 근무, 점심시간 시차운영 등의 방역수칙을 시행 중으로 용홍택 차관은 각 기관의 코로나19 방역현장을 둘러보며 담당자들을 격려하고, 방역수칙의 철저한 준수를 당부하였다.

 

 

방역현장 점검 이후 용홍택 차관은 연구자들과의 간담회에서 그 간의 연구개발 성과와 2022년 주요 연구개발 계획에 대해 논의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먼저, 재료연 연구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용홍택 차관은 “2019년 일본수출 규제로 촉발된 ‘소·부·장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었던 것은 재료(연) 연구자들을 비롯한 과학기술인들의 노력과 헌신 덕분이다.”라고 격려의 뜻을 전하며, “우리나라가 기술 자립화를 넘어 소·부·장 선도국가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기술혁신 노력을 지속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방문한 전기연에서 용홍택 차관은 “탄소중립은 매우 도전적인 과제이지만, 미래를 위해 반드시 가야할 길”이라고 강조하며, 신재생에너지, 스마트 그리드, 고효율 전력기기 등 전기연이 수행 중인 친환경·고효율 전기 에너지 기술이 탄소중립 구현과 미래 신성장 동력 창출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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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