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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용 경남도의회 의장, 경남 항공 국가산업단지 현장방문

 

 

아시아통신 김홍철 기자 | 경상남도의회 김하용 의장, 장규석 부의장, 성연석·유계현·김진부 도의원 등은 5일 경남 항공 국가산업단지 진주지구 사업현장을 찾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경남 항공 국가산업단지는 진주·사천일대에 2017년부터 2022년까지 대규모로 조성되는 항공우주산업 특화 산업단지로 각각 2,198억원과 2,04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83만㎡, 82만㎡를 조성되며, 현재 4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이 자리에 함께한 도의원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낮은 분양률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올해 상반기 분양 준비에 최선의 노력을 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하용 의장은 “경남의 항공산업은 국내 항공산업의 80% 가까이 차지하고 있으며, 항공기 완성업체인 KAI를 비롯해 대부분의 항공기업이 진주·사천을 중심으로 위치하고 있어 우주산업의 중추적인 도시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성공적인 산단 조성, 기업유치, 인력양성으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항공산업단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장규석 부의장은 “항공국가산업단지는 남해고속도로, 통영-대전간 고속도로, 국도3호선과 바로 연결되며, 진주KTX와 5분 거리로 광역교통망을 갖춘 교통의 요충지로 정촌일반산업단지와 진주뿌리산단과 연계하면 그 어느 지역보다도 기업하기 좋은 곳이라며, 향후 진주시 경제발전에 크게 공헌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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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