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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이재동 총장부속실 팀장,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

국민교육발전 유공…17년간 총장 5명 보좌

 

 

아시아통신 박대홍/김길형기자 | 삼육대 총장부속실 이재동 팀장이 국민교육발전 유공자로 선정돼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 팀장은 전체 재직기간 22년 중 총장부속실에서만 17년을 근무했다. 투철한 사명감과 성실성, 근면성을 바탕으로 5명의 총장을 연달아 보좌하며 성공적인 정책수행에 기여했다. 총장 직무수행을 위한 유의미한 정보 제공, 적절한 정책 제언, 각종 연설과 강연에 필요한 정보를 수집해 제공했다. 다년간 축적한 휴먼 인프라를 활용해 발전기금 예우자, 동문, 유관 기관과 원활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는 데 일조했다. 학내 다양한 이해관계자간 갈등을 중재하고 타협안을 제시하는 갈등조정자의 역할도 수행했다. 교수, 직원, 학생, 외부인의 여러 고충민원 해소에도 적극 나서며, 최고경영자(총장)의 포괄적 리더십을 보호하는 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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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의원,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예방... “행정수도 세종 연계 선명상 사업 대중화 제안”
[아시아통신] 김종민 의원(세종시갑, 산자중기위)은 새해를 맞아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예방했다. 국회 정각회 회원이며 UN세계명상의날 한국위원회 자문위원인 김종민 의원은 행정수도 세종비전과 연계한 글로벌 선명상 대중화를 통한 세종시의 국제도시 위상 제고 방안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15일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만나, “지난해 UN세계명상의날 한국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행사에 참여하면서 느꼈던 행정수도 세종 비전과 연계한 선명상사업의 글로벌 대중화 방안도 말씀드리고 새해 인사도 드릴 겸해서 찾아뵀다”며 인사를 전했다. 총무원장 진우스님도 새해 인사를 건넨 뒤 “국회에서 토론하는 모습을 기억하고 있다”며 “논리적 말씀을 잘해서 인상깊었다”고 말했다. 이어 “새해에도 건승하길 바란다”고 덕담했다. 진우 스님은 김 의원의 제안에 대해“국민들의 마음평화, 마음안보의 중요성을 며칠 전에 대통령을 만나서도 말씀드렸다”며 글로벌 선명상사업이 대중화된다면 세종시뿐만 아니라 우리 국민들과 세계 시민들까지 모두에게 도움이 되겠다는 취지로 화답했다. 김종민 의원은 앞으로도 행정수도 세종, 글로벌 선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