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금)

  • 구름많음동두천 -1.6℃
  • 맑음강릉 5.2℃
  • 박무서울 1.3℃
  • 박무대전 -0.3℃
  • 연무대구 2.6℃
  • 연무울산 5.3℃
  • 박무광주 0.9℃
  • 맑음부산 7.8℃
  • 맑음고창 -3.5℃
  • 맑음제주 6.3℃
  • 맑음강화 -3.1℃
  • 맑음보은 -3.1℃
  • 맑음금산 -2.6℃
  • 맑음강진군 -0.4℃
  • 맑음경주시 -1.4℃
  • 맑음거제 4.3℃
기상청 제공

속보

남양주풍양보건소 소 잃고 외양간 고치다.

 

 

아시아통신 박대홍 기자 |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3일 효율적인 치매 조기 검진 사업을 추진키 위해 남양주백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의사를 위촉했다고 5일 밝혔다고 언론에 보도 되었다. 그러나 남양주풍양보건소는 자가격리자에게 지급해야 할 물품은 자가격리 해제 전에 전달하지 못하고 자가격리 해제기간이 지난 한참 후에 자가격리자에게 물품을 전달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었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제보를 받은 기자가 A과장에게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심각한 상황을 말했지만 A과장은 기사가 나가도 나와는 관계 없다는 식으로 응대를 하고 있으니 걱정이 앞섰다. 한편, 신현주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 “앞으로 우리 치매안심센터는 지역 내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업무협조를 통해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남양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 언론사에게 보도자료를 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욱 신중하게 알아봐야 할 것이 무엇인지 헤아려 볼 필요가 있다고 보여진다. 그러나 코로나19 관련 확진자와 자가격리자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고 믿고 있다면 자가격리자에게 너무 소홀함이 없도록 해야할 것이다. 한편, 남양주시민 한 사람은 일부 공무원의 기강이 심각다는 것을 보면 남양주시가 2등급에서 3등급으로 떨어진 것을 알 수 있다고 말하면서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김종민 의원,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예방... “행정수도 세종 연계 선명상 사업 대중화 제안”
[아시아통신] 김종민 의원(세종시갑, 산자중기위)은 새해를 맞아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예방했다. 국회 정각회 회원이며 UN세계명상의날 한국위원회 자문위원인 김종민 의원은 행정수도 세종비전과 연계한 글로벌 선명상 대중화를 통한 세종시의 국제도시 위상 제고 방안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15일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만나, “지난해 UN세계명상의날 한국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행사에 참여하면서 느꼈던 행정수도 세종 비전과 연계한 선명상사업의 글로벌 대중화 방안도 말씀드리고 새해 인사도 드릴 겸해서 찾아뵀다”며 인사를 전했다. 총무원장 진우스님도 새해 인사를 건넨 뒤 “국회에서 토론하는 모습을 기억하고 있다”며 “논리적 말씀을 잘해서 인상깊었다”고 말했다. 이어 “새해에도 건승하길 바란다”고 덕담했다. 진우 스님은 김 의원의 제안에 대해“국민들의 마음평화, 마음안보의 중요성을 며칠 전에 대통령을 만나서도 말씀드렸다”며 글로벌 선명상사업이 대중화된다면 세종시뿐만 아니라 우리 국민들과 세계 시민들까지 모두에게 도움이 되겠다는 취지로 화답했다. 김종민 의원은 앞으로도 행정수도 세종, 글로벌 선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