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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김동성 서구의회 의원, 복수고등학교 늘찬학생회로부터 감사장 수상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대전 서구의회 김동성의원(복수, 도마1·2, 정림동 지역구)은 복수고등학교 늘찬학생회로부터 감사장를 수여 받았다.

 

 

이번 감사장은 복수고등학교 교육발전에 큰 힘이 되어 주었고, 특히 학교주변 통학로의 보행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길 조성에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었다고 알려졌다.

 

 

김의원은 지역구의원으로서 학생들과 수차례 간담회에서 의견을 청취하고 관할 서구청 직원들과 함께 현장점검을 통하여 복수고등학교에서부터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정문까지 보행로를 재정비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게 통행 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조치하였다고 말했다.

 

 

복수고등학교 늘찬학생회 학생들은 “평소 지역사회 및 교육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인 노력과 특히 학생들의 통학로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길 조성에 힘 써 주신데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김동성 의원은 “학생들이 등·하교시 안전하게 통행 할 수 있어 기쁘고, 학생들에게 감사장을 받은 것이라 더욱 소중하고 뜻깊은 일이라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쾌적한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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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대한민국 인권보호 체계의 근본적 혁신을 위해 정부 역량 총동원할 것”, 회의에 앞서 관계기관에 강력하게 당부
[아시아통신] 정부는 2월 5일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색동원 사건 범정부 합동대응 TF’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1.30일 국무총리실 중심으로 TF를 구성하도록 긴급지시한 데에 따른 후속조치로, ▴신속하고 철저한 진상규명 ▴피해자 보호 및 구제▴재발방지책 마련 등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김 총리 지시로 즉각 TF가 구성된 후, 각 기관이 그간 추진해온 경과를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추진력 있게 이행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격적인 논의에 앞서, 김 총리는 직접 회의에 참석하여 “그동안 정부나 지자체의 점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엄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그 원인을 찾아 제도적으로 보완하고, 앞으로는 사회적으로 취약한 분들이 거주하는 시설에서 어떠한 인권침해도 없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긴급지시에 따라 경찰청이 발족한 특별수사단에 대해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진행하며, 수사과정에서 피해자들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세심하게 지원해달라”고 지시하고, 복지부에 대해 “관계기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