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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김동성 서구의회 의원, 복수고등학교 늘찬학생회로부터 감사장 수상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대전 서구의회 김동성의원(복수, 도마1·2, 정림동 지역구)은 복수고등학교 늘찬학생회로부터 감사장를 수여 받았다.

 

 

이번 감사장은 복수고등학교 교육발전에 큰 힘이 되어 주었고, 특히 학교주변 통학로의 보행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길 조성에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었다고 알려졌다.

 

 

김의원은 지역구의원으로서 학생들과 수차례 간담회에서 의견을 청취하고 관할 서구청 직원들과 함께 현장점검을 통하여 복수고등학교에서부터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정문까지 보행로를 재정비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게 통행 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조치하였다고 말했다.

 

 

복수고등학교 늘찬학생회 학생들은 “평소 지역사회 및 교육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인 노력과 특히 학생들의 통학로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길 조성에 힘 써 주신데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김동성 의원은 “학생들이 등·하교시 안전하게 통행 할 수 있어 기쁘고, 학생들에게 감사장을 받은 것이라 더욱 소중하고 뜻깊은 일이라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쾌적한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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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의원 , 김관영 지사 ,‘ 에너지 식민지 ’ 길 멈추고 ‘ 용인 반도체 유치 ’ 나서야
[아시아통신] 안호영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이 19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관영 도정의 에너지 정책 실패를 강도 높게 지적하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새만금 이전’을 위한 협력을 제안했다. 안 위원장은 이날 회견에서 현재 전북의 상황을 “송전탑은 꽂히는데 정작 도민과 기업은 전기를 쓰지 못하는 심각한 ‘에너지 모순’ 상태”라고 규정했다. 이어 그는 “이러한 위기를 키워온 것은 외부의 탓만이 아니라, 김관영 도정의 내부 준비 부족과 전략 부재가 큰 원인”이라며 도정의 ‘4대 에너지 실정(失政)’을 조목조목 지적했다. 안 위원장이 꼽은 4대 실정은 ▲한전 바라기 정책의 실패 ▲타 지자체 대비 무능한 행정 ▲불통 행정 ▲실익 없는 희생 방치다. 특히 안 위원장은 경쟁 지방정부인 전남도와 비교를 통해 도정의 무능함을 꼬집었다. 그는 “전남도는 도비를 들여 재생에너지 송전망인 ‘70kV(7만 볼트) 중규모 전력망’을 자체 개발하고 스스로 길을 뚫은 반면, 전북도는 ‘한전이 안 해준다’며 손을 놓고 있었다”며 “이는 여건의 차이가 아니라 의지의 차이”라고 질타했다. 또한, “도내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