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흐림동두천 9.6℃
  • 구름많음강릉 13.3℃
  • 흐림서울 12.1℃
  • 흐림대전 10.3℃
  • 흐림대구 10.2℃
  • 박무울산 11.1℃
  • 흐림광주 13.2℃
  • 연무부산 12.8℃
  • 흐림고창 11.4℃
  • 구름많음제주 17.8℃
  • 흐림강화 9.9℃
  • 흐림보은 6.9℃
  • 흐림금산 7.1℃
  • 흐림강진군 11.4℃
  • 구름많음경주시 9.1℃
  • 흐림거제 11.3℃
기상청 제공

뉴스

홍천 성결교회, 훈훈한 연말맞이 기부

‘두렙돈 기부 프로젝트’적립금으로 이웃돕기 나서

 아시아통신 김성연 기자 | 홍천성결교회는 올해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10시, 홍천군청을 방문하여 ‘희망 2022 나눔캠페인’ 성금 255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홍천성결교회에서 지난 6월부터 진행한 ‘두렙돈 프로젝트’의 기금으로 마련했다.

 

 

‘두렙돈 프로젝트’는 교인들이 공예배 참석 시 교회 재정으로 개인당 1000원을 적립하여 모인 기부금을 연말에 기부하는 사회공헌 취지의 프로젝트이다.

 

 

적립된 기부금 중 일부는 12월 30일 보건소 물품 후원(발토시, 이삭토스트)에 사용되었다.

 

 

정일우 담임목사는 “교인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성금이라 더욱 뜻깊고, 연말연시 소외된 이웃들이 사랑과 희망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따뜻한 교회가 되겠다”며 전했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금은 강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배너
배너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