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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광양시 중마동 순환버스 노선 일부 조정

순환버스 와우행복주택 경유, 학생들의 등하교 편익 증진

 아시아통신 김성연 기자 | 광양시는 내년 1월 3일부터 학생들의 등하교시간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1000번과 1001번 중마동 순환버스 노선을 와우행복주택을 경유하도록 일부 노선 조정을 시행한다.

 

 

주요 개편 내용을 보면 중마동 순환버스 1000번 4회(16:00, 16:20, 16:40, 17:00) 및 1001번 3회(7:30, 7:45, 8:00) 노선을 와우행복주택을 경유하는 노선으로 조정(일 7회)하며 학생들의 등하교시간 편익을 도모한다.

 

 

김영희 교통행정팀장은 “중마동 순환버스 일부 노선조정은 노선 개편의 큰 틀은 유지하면서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일부 학생들의 등하교시간에 도심형 순환버스 노선을 조정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교통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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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재 서울시의원 정책 제안에 서울시 ‘응답’... 전국 최초 ‘전광판 밝기 기준’ 마련
[아시아통신] 서울시의회 김형재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직무대리, 국민의힘·강남2)의 정책 제언이 서울시 전역의 전광판 빛 공해를 방지하고 시민들의 시각적 권리를 보호하는 구체적인 제도 개선으로 결실을 맺었다. 김형재 의원은 지난 3월 5일 열린 제334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서울시 홍보기획관을 상대로 도심지 대형 전광판과 지하철 역사 내 LED 광고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당시 김 의원은 “야간에도 주간과 차이가 없는 과도한 전광판 밝기로 인해 운전자와 인근 주민들이 눈부심 등 시각적 방해를 겪고 있다”고 밝히며, 지하철 역사 내에 현란한 광고가 중복 송출되는 등 ‘과유불급’인 홍보 행태를 유관부서들과의 협업을 통해 조속히 개선할 것을 홍보기획관측에 주문했다. 이러한 지적에 따라 전광판 광고 관련 소관부서인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은 지난 3월 31일 전국 최초로 ‘옥외전광판 주·야간 빛 밝기 권고기준’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섰다고 밝혔다. 시는 실측 조사 결과를 토대로 주간 밝기 기준을 7,000cd/㎡ 이하로 신설했으며, 특히 야간 밝기는 현행법상 허용 기준의 3분의 1 수준인 350~500cd/㎡ 이하로 대폭 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