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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구미시, 2021년 자활분야 우수지자체 선정

보건복지부 주관 '2021년 자활분야 유공포상'에서 구미시 장관 표창 수상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구미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2021년 자활 분야 지자체 유공 포상'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장관 표창을 받게 되었다. 전국에서 자활 분야 우수 지자체 32곳에 수여되는 이번 수상 내역에 구미시가 우수한 정책 성과를 창출하여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자활분야 유공 성과 평가는 총 4개 분야(자활근로, 자산형성 지원사업, 자활기금 집행, 자활사업 운영), 10개 평가지표에 대해 정량 및 정성 평가를 통해 실시되었으며, 저소득층의 자활활성화와 내실화를 도모하여 성과를 낸 구미시가 최종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구미시는 올해 코로나19 위기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생활기반이 취약한 저소득층의 탈빈곤 촉진을 위해 자활근로사업을 추진하여 근로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자활기금을 활용한 저소득층의 주거 및 생활안정 지원, 자립 몫돈 마련을 위한 자산형성지원 등 취약계층의 자립을 위해 적극 지원한 점이 높은 평가를 얻어 2021년 자활사업 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는 분석이다.

 

 

이운균 생활안정과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저소득 주민의 일자리 제공과 자립을 지원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자활사업 선도 지자체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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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